이번 백분토론 충격발언 모음 > 이런저런일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이번 백분토론 충격발언 모음 > 이런저런일들

이번 백분토론 충격발언 모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캐러비안해 조회 947회 작성일 19-02-13 20:59 댓글 0건

본문

1.jpg

 

1. 김지예 변曰 "연좌제에 대해 말하는데 그럼 왜 일본에 사과를 요구하죠?"

(이준석씨의 기성세대 때문에 20대가 피해를 보는것은 연좌제라는 주장에 대한 답변하며)

 

2. 최태섭 작가曰 "둘째로는요, 저는 사실 이것에 남성성의 문제가 분명이 끼어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죠 '아이 뭐 남잔데 그런걸 그렇게, 안전장치 까짓거 안하고 하면 되지'라는 말은 여성들이하나요? 아니요 대체로 더 나이많은 남자들이 하죠."

(故김용균씨의 예를들어 남자 산업재해를 사례로 든 정영진씨에 말에 반박하며)

 

3. 김지예 변曰 "아니 초등학생 너무 비열하게 초등학교만 가지고 얘기 하지 마세요. 사회 전반적으로 봐야지 어떻게 초등학교 교장 직업 하나만 꼽아서... 예외가 있다 이렇게 봐야지..."

(역사상 하부조직의 수치가 늘어남으로써 상부조직의 수치가 늘어난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는 주장에 이준석씨의 반박에 반응하며, 이준석씨는 이후 초등학교 교장 이외의 검사의 사례를 더 들었다)

 

4. 김지예 변曰 "어떤 집단주의 이런거의 체제로 전 사회를 위해서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그런 수준이 아니고, 감내할 수 있을 만한 정도의 수준을 이야기..."

(이준석씨의 사회를 위해서 개인을 희생해도 괜찮냐는 질문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지예: 취업률이 증가하고 있으니 임원비율도 늘어날것이다. 어떻게 그렇게 장담하죠? 단한번도 '역사상 그런일이 없었는데'  그런일이 조만간 발생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뭐죠? 1980년대 미국 페미니스트들이 아 이제는 우리가 동등해졌다고 생각하고 페미니스트 운동을 멈췄어요. 하지만 지금도 역시 미국 내에서도 성차별이 존재합니다. 굉장히 명확하게, 그런걸로 봐서는 지금 우리가 안심하고 단순히 취업률이 높다이유로 안심하고 갈수 없다는 것이죠. 정말 우리가 눈에 보이는 현상 자체가 시정되기 전까진 저는 이 제도가 유지되야 한다고 봅니다.

 

이준석: 제가 반박을 해야하는게 역사적으로 한번도 없었다는건 너무 반박하기 쉬운 논법이여가지고 여자 교장선생님 비율이 초등학교에서 2007년에서..

 

김지예: 아니.. 초등학생..너무 비열하게 초등학교만 가지고 이야기하지마세요. 사회 전반적으로 봐야죠. 어떻게 초등학교 교장 그 직업 하나를 꽂아서 예외있다는 것으로 그 논리가 틀리다 이건 아닌겁니다

 

??????????????????????????

 

이준석: 4급이상 공무원에서 1년사이에 1프로 증가했고, 초등학교 교장비율은 2007년에 10.3%에서 2017년에 40.3%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왜그럴까요? 그 전에 20년전쯤에 임용에서 초등학교 교사들이 대폭 여성임용됐기 때문입니다.

 

김지예: 아니 전반적으로 사회 전체를 보자구요. 초등학교 교사 하나가지고 뭐 ..(사회자가 자꾸 경고줌)

 

이준석: 자 그럼 또하나할께요( 사회자 경고) 검사의 임용비율을 봤을때 (마이크 끄겠습니다?) 아니 일부라고 그러니까요.논법을 그렇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단하나도 사례가없다. 아니면 전혀 입증되지않았다. 이렇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입증했잖아요.

 

김지예: 역사적으로요. 여성이 남성의 우위에 있었던적이 없었다고요

 

이준석:단한번도 하부조직의 수치가 늘어남에 있어서 상부조직의 수치가 늘어난적이 없다고 선언하셨어요.

 

김지예: 네 그건 맞아요

 

이준석:???뭐.. 그럼 틀린거죠

 

김지예: 아니. 사회 전체를 봐야죠. 그 직역하나만 꼽아서 그렇게 이야기하는건 아니죠.

 

이준석: 그럼 애초에 말씀을 그렇게 하지말라고요. 역사상 단한번도 없었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고요

 

김지예:네 역사상 단한번도 없는건 맞아요 그건

 

이준석: ?????뭐야..??

 

http://playvod.imbc.com/Vod/VodPlay?broadcastid=1000842101145100000&itemid=128239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52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이런저런일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24 샬랄라 1375 07-25
10523 가오리연 1372 07-17
10522 창조리 1371 08-08
10521 겟러키가이 1366 07-28
10520 스티브땡스 1336 12-12
10519 가오리연 1311 07-28
10518 무명 1286 12-20
10517 무명 1276 12-20
10516 허영시장 1267 08-01
10515 미팅넘 1266 08-01
10514 겟러키가이 1250 08-01
10513 을>지 1234 07-19
10512 무명 1226 12-20
10511 신립 1206 07-09
10510 겟러키가이 1204 07-19

회원로그인


대표 : 장동현 서울시 강동구 길1동 전화 : 02-2134-1624 사업자등록번호 : 587-42-00360 통신판매업신고 : 2018-서울강동-071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장동현 이메일 : admin@criring.com
Copyright © 크리링닷컴. All rights reserved.